꽃무늬가 고운, 얌이
꼬미의 새로운 친구 ㅋ
뚱이가 첫 외국나들이로 북경을 다녀온 기념으로 건넨 책갈피
맘에 쏘~옥 든다.
선물 고른 센스가!
한 장 한 장 뜯어서 쓸 수 있는 책갈피
책을 읽다가 귀퉁이를 접어놓곤 하는데 이젠 뚱이가 선물한 책갈피를 써야겠다. ㅋ
여기서 잠깐!
간만에 등장한 우리 꼬미
이궁...그새 꼬질꼬질...ㅋㅋㅋ
그래도 내눈에 이쁘기만...
니 친구 생겨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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