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
2009 수상작가 81명의 그림책 원화 403점 전시
서울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 (2009. 12.23 ~ 2010. 3. 1)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우는 상.
2010년 현재 47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 상은 세계 최대 규모 어린이 도서전인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선정해서 주어지는 상으로,
볼로냐 아동도서전은
중세 이래 유럽의 학문과 예술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해마다 열린다.
이러한 볼로냐 라가치상은
픽션, 논픽션, 뉴호라이즌(제3세계), 워드앤뮤직 등 네 분야에 걸쳐
각각 최우수상 1권, 우수상 3권을 뽑고,
이중에서 미디어 부문은 1997년부터, 뉴호라이즌은 2000년부터 수상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라가치상을 받은 작품들이 있는데
2004년에 우리나라의 동화 <팥죽할멈과 호랑이>(웅진닷컴)는 픽션 부문,
<지하철은 달려온다>(초방)는 논픽션 부문을 수상.
2006년에 <마법에 걸린 병>(고경숙)(재미마주)이 논픽션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올해는 <돌로 지은 절 석굴암>(웅진주니어)이 픽션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
후루카와 마수미(일본)
<친애하는 나의 곰아> 컴퓨터그래픽, 혼합기법
1. 어느 봄날 내 곰은
후루카와 마수미(일본)
<친애하는 나의 곰아> 컴퓨터그래픽, 혼합기법
2. 한가하게 낚시를 하고
후루카와 마수미(일본)
<친애하는 나의 곰아> 컴퓨터그래픽, 혼합기법
3. 아무 생각 없이 꽃밭을 걷고 있지......
후루카와 마수미(일본)
<친애하는 나의 곰아> 컴퓨터그래픽, 혼합기법
4. 비구름이 걷히고
후루카와 마수미(일본)
<친애하는 나의 곰아> 컴퓨터그래픽, 혼합기법
5. 어느 틈엔가 곰의 마음이 맑게 개었습니다.
에셔 홀(영국)
<부엉이와 아기 고양이> 리노컷, 콜라주, 컴퓨터그래픽
1. 부엉이와 아기 고양이가 배를 탑니다.
2. 부엉이는 기타를 치고 아기 고양이는 노래를
에셔 홀(영국)
<부엉이와 아기 고양이> 리노컷, 콜라주, 컴퓨터그래픽
3. 그리고, 책나무가 자라는 숲에 다가왔습니다.
4. 숲에는 코끝에 둥근 굴레를 건 돼지가 있었습니다.
에셔 홀(영국)
<부엉이와 아기 고양이> 리노컷, 콜라주, 컴퓨터그래픽
5. 다음날, 둘은 칠면조 증인 앞에서 결혼하였습니다.
한재희(한국)
<책 속에서> 메조틴트
1. 책장을 펼칩니다.
한재희(한국)
<책 속에서> 메조틴트
2. 책과 만납니다.
한재희(한국)
<책 속에서> 메조틴트
3. 책에서 만납니다.
한재희(한국)
<책 속에서> 메조틴트
4. 책을 읽습니다.
한재희(한국)
<책 속에서> 메조틴트
5. 책에 푹 빠져서
안드레아 조셉(영국)
<숲 안내서> 잉크, 색연필
가이치 게이코(일본)
<여우의 눈물> 아크릴
눈물
가이치 게이코(일본)
<여우의 눈물> 아크릴
어슴푸레한 달밤, 그녀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호세 마리아 레마 드 파블로(스페인)
<하늘을 나니까> 컴퓨터그래픽
숲을 지나서
옆에서 보던 아이엄마가 "토끼를 타고 날아가네" 하니까
듣고 있던 아이가 "응, 구름이 토끼 모양인 거야."
"와~~ 멋지다! 그런 줄 몰랐는데..."
내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씨익 웃는다.
이마이 아야노(일본)
<구두집의 고양이> 수채, 연필
1. 장화를 신고 외출합니다.
이마이 아야노(일본)
<구두집의 고양이> 수채, 연필
2. 이 구두 어때요?
이마이 아야노(일본)
<구두집의 고양이> 수채, 연필
3. 주문한 장화
이마이 아야노(일본)
<구두집의 고양이> 수채, 연필
4. 구두 값은 낼 수 없어요.
뚱이가 가장 맘에 든다고 한 그림
이마이 아야노(일본)
<구두집의 고양이> 수채, 연필
5. 야~아 맛있겠다!
식탁 아래서 몰래 입맛 다시고 있는 듯...ㅋㅋ
장 호(한국)
<달은 어디에서 뜨지?> 수채
달은 어디에서 뜨는거지
모리우치 미쿠에(영국)
<곰과 만난 곰> 아크릴, 콜라주
1. 구름과 이야기를
모리우치 미쿠에(영국)
<곰과 만난 곰> 아크릴, 콜라주
2. 숲의 노래
모리우치 미쿠에(영국)
<곰과 만난 곰> 아크릴, 콜라주
3. 저녁 해의 노래
모리우치 미쿠에(영국)
<곰과 만난 곰> 아크릴, 콜라주
4. 밤의 새
모리우치 미쿠에(영국)
<곰과 만난 곰> 아크릴, 콜라주
5. 내일이 되면
한지 느낌이 곱던 작품...그래서 처음엔 한국 작가의 작품인줄 알았다는, 나만 그런건 아니었다는..
나카노 요시코(일본)
<파란 날개> 드라이 포인트, 종이판화
1. 날개를 단 나
클라우디아 라누치(이탈리아)
<눈을 감으면> 콜라주
클라우디아 라누치(이탈리아)
<눈을 감으면> 콜라주
냄새 날 때
클라우디아 라누치(이탈리아)
<눈을 감으면> 콜라주
밤이 되면
와타나베 미치오(일본)
<이런 저런 생활> 실크스트린, 컴퓨터그래픽
1. 형제랍니다.
와타나베 미치오(일본)
<이런 저런 생활> 실크스트린, 컴퓨터그래픽
2. 일이랍니다.
와타나베 미치오(일본)
<이런 저런 생활> 실크스트린, 컴퓨터그래픽
5. 여행이랍니다.
와타나베 미치오(일본)
<이런 저런 생활> 실크스트린, 컴퓨터그래픽
3. 꿈이랍니다.
웃음이 빠~앙 터졌다.
모리카와 미사(일본)
<봄이 시작될 때> 에칭
타카하시 미유키(일본)
<몇날 밤에...> 일판다색인쇄
1. 기다리다
타카하시 미유키(일본)
<몇날 밤에...> 일판다색인쇄
2. 나아가다
타카하시 미유키(일본)
<몇날 밤에...> 일판다색인쇄
3. 멈추다
타카하시 미유키(일본)
<몇날 밤에...> 일판다색인쇄
4. 생각하다
타카하시 미유키(일본)
<몇날 밤에...> 일판다색인쇄
5. 돌아오다
모니레 만수리(이란)
<미나렛과 벌> 포스터 칼라, 마커
1. 새 이웃 사람
모니레 만수리(이란)
<미나렛과 벌> 포스터 칼라, 마커
2. 아름다운 미나렛 1
모니레 만수리(이란)
<미나렛과 벌> 포스터 칼라, 마커
3. 아름다운 미나렛 2
미나렛..읽기만 해도 그리운..터키를 생각나게 하는 말
이슬람 사원의 탑을 가리키는...
종란씨도 그런 생각을 했단다.
돋보기로 들여다 보면 더 놀랍고 감동적인 그의 작품.
마치 사진 같기도 하고 아니 사진보다도 더 세밀하기에 참 놀라운....
<마지막 휴양지(라스트 리조트)>
<신데렐라>
<신데랄라>
<신데렐라>
<백장미>
<마지막 휴양지(라스트 리조트)>
<백장미>
커튼의 레이스까지 표정이 있어 보이는 것 같았다.
<피노키오의 모험> 아래 클로즈업
<피노키오의 모험>
<피노키오의 모험> 왼쪽 클로즈업
<피노키오의 모험> 오른쪽 클로즈업
<피노키오의 모험>
<피노키오의 모험>
<피노키오의 모험> 오른쪽 윗부분 클로즈업
<피노키오의 모험> 고래에게 삼켜진 피노키오
<피노키오의 모험> 피노키오 클로즈업
<피노키오의 모험> 가운데 부분 클로즈업
<크리스마스 캐롤>
<크리스마스 캐롤> 가운데 부분 클로즈업
간판에 스쿠르지 라는 글씨, 창 너머 일하고 있는 스쿠르지
<백장미>
<크리스마스 캐롤>
<크리스마스 캐롤>
<호두까기 인형>
<호두까기 인형> 클로즈업
<호두까기 인형>
<호두까기 인형> 왼쪽 윗부분 클로즈업
<호두까기 인형> 오른쪽 가운데 부분 클로즈업
<호두까기 인형>
병정들 하나 하나, 쥐 한 마리 한 마리의 생생한 느낌이 놀라웠다. 감탄 ~~~ 보는 사람들 모두!
<호두까기 인형>
종란 씨, 소시지까지 생생하단다.
<호두까기 인형>
<호두까기 인형> 가운데 부분 클로즈업
<호두까기 인형> 왼쪽 아래 클로즈업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클로즈업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클로즈업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에리카 이야기 - 기적의 생명>
<에리카 이야기 - 기적의 생명>
<에리카 이야기 - 기적의 생명>
<에리카 이야기 - 기적의 생명>
<에리카 이야기 - 기적의 생명> 클로즈업
5월이면 예쁜 딸을 만날 종란 씨, 여전히 반짝 반짝 생글생글~~~
전시회를 보고 나오니 점심 시간이 지나서 예술의 전당에서는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다. 길을 건너서 팥칼국수를 파는 곳에 가서
호박전이랑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 별다방에 가서 밀린 수다~~~~~~~~
헤어져 버스를 기다리는데 저녁 어스름이 내려 앉는 거리, 그 풍경이 깊은 그리움을 몰고 온다.
*The Caldecott Medal
칼데콧 메달은 미국도서관협회(ALA)가 매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상이다.
미국인에게만 주는 상이며, 미국적 경향이 두드러져 보이는 상이다.
뉴베리상 제정을 처음 제안했던 프레드릭 멜처의 제안으로, 19세기 후반에 활약한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인 랜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따서 1938년에 제정되었다.
그림 자체의 예술적 측면 뿐 아니라 이야기와 주제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식 등을 고려하여 최고의 점수를 얻은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게 되는데 뉴베리 메달(The Newbery Medal)과 더불어 아동 문학에 있어서 최고의 영예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 도서관 협회(ALA: American Library Association) 산하의 어린이 도서관 협회(ALSC : 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 to Children)에서 매년 여름에 수여하는 이 상은 1937년에 프레드릭 G. 멜처가 제안해, 19세기 후반에 활약한 영국의 그림책 작가 랜돌프 칼데콧(Randolph Caldecott, 1846-1886)을 기념하여 이름 붙였다. 미국에서 그 전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펴낸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상으로 이듬해인 1938년부터 수여했다.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선발하는 독립위원회는 “수상작(Medal)" 외에 주목을 끄는 작품들을 제시하는데, 이를 "영예 도서(The Honor Books)"라고 부른다.
19세기 후반에 활약했던 영국의 그림책 작가 랜돌프 칼데콧은 월터 크레인, 케이트 그린어웨이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그림과 글이 기막힌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을 창조해 내었으며 글은 생략되고 그림이 말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칼데콧 상은 뛰어난 그림책에게 주는 영광스러운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 이라고 일컬어진다. <자료출처> 오픈키드
*뉴베리 상
해마다 가장 뛰어난 아동도서를 쓴 작가에게 주는 상. 아르아르보커 출판사의 프레더릭 G. 멜처가 제정했으며, 아동용 도서를 처음으로 펴낸 사람으로 손꼽히는 18세기 영국의 출판인 존 뉴베리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1922년 처음으로 시상되었으며, 최우수 아동용 그림책을 그린 미술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과 함께 이 상은 미국도서관협회의 연례총회에서 주고 있다.
독서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 문학가들의 창작욕을 북돋우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아동문학상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동 문학상으로, 1921년 6월 21일 미국도서관협회(ALA) 아동 문학분과회의에서 멜처(Frederic G. Melcher)가 처음 제안하였고, 이듬해부터 시상하기 시작하였다. 수상자에게 메달을 수여하기 때문에 뉴베리 상보다는 '뉴베리 메달'로 더 알려져 있다.
이름은 18세기 영국의 서적상인 뉴베리(John Newbery)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미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시상식 1년 전에 출판된 작품 가운데 미국 아동문학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품(작가)에 메달이 주어진다. 대상은 소설·시집·논픽션 등이며, 미국 시민이나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의 작품에 한한다. 시상식은 매년 초에 개최된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과 더불어 최고의 아동 문학상으로 꼽히고 있다. 상은 최우수 아동용 그림책을 그린 미술가에게 주는 칼대콧 상과 함께 미국도서관협회의 연례총회에서 주고 있다. 상은 뉴베리상 메달(Medal Winners)과 뉴베리 아너(Honor Books) 상으로 나뉘며 중복 수상이 가능하며 수상 작가는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거나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제한이 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Medal)
19세기에 우아하면서도 순진무구한 어린이의 모습을 그려 냈던 그림책 작가 케이트 그린어웨이의 이름을 딴 상이다.
영국의 그림책 작가인 케이트 그린어웨이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 도서협회와 청년도서협회가 1956년 제정해서 매년 영국에서 출판된 가장 뛰어난 아동 도서에 주는 상으로 영국문헌정보전문 연구소에서 수여한다.
그림책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상인 칼데콧 상과 쌍벽을 이루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자가 미국 거주자나 시민권자에 한하는 칼데콧 상의 영국판이라고 할 수 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1846∼1901)는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 조판사의 딸로 태어났다.
딸의 뛰어난 그림 솜씨를 알아차린 아버지는 당대 인쇄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에반스를 만나게 되었고
칼데콧처럼 에반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랜돌프 칼데콧, 월터 크레인과 함께 영국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큰 거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보다 서민적인 칼데콧이나 크레인과는 달리 그린어웨이가 그려내는 일러스트는 꿈속 같은 세계라고 할 수 있다.
당시 가장 예쁜 그림책을 그린 작가로 아기자기한 소녀들의 모습을 즐겨 그렸던 그녀는 『ABC북』으로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때까지 만해도 조악하기 그지없는 『ABC북』만 출판되었던 그 당시 총천연색으로 꾸민 그녀의 『ABC』은 그야말로 큰 화제가 되었다.
그린어웨이의 그림에는 빅토리아 시대의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릴로 가득한 옷과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주먹만한 얼굴의 아이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던 화려한 모습의 그림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상상의 나래를 필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사랑 받는 그림책이 되었다.
아쉽게도 현재 우리나라에 출판된 그녀의 그림책은 시공사 네버랜드 시리즈 중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뿐이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독일 중북부 작은 마을인 하멜른에서 내려오는 전설. 하멜른에 가면 쥐잡이꾼의 집인 "라텐펭거하우스"가 실제로 존재한다.)
*국제 안데르센상(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상: The Hans Christian Anderson Medal)
국제 안데르센상은 아동 문학의 발전과 향상을 위하여 1956년에 창설된 상이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발표된 우수 작품을 심사하여 그림책과 아동 문학에 관련된 작가들 중 각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해 2년에 한 번씩 시상한다.
국제 어린이 책 위원회(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에서 수여하는 국제적인 문학상으로 2년에 한번 씩 한명의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에게 수여하는 상.
처음 이 상이 제정된 1956년에는 글을 쓰는 작가에게만 시상했으나, 1966년부터는 그림책 부문의 화가에게도 수여하기 시작했다.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 상은, 1951년 스위스에서 창립된 국제아동도서협회(IBBY)의 주최로 동 협회의 각국(20여 개국) 지부에서 추천한 도서를 대상으로 심사가 행해진다.
*카네기 상
1987년에 제정되어 영국 도서관 협회가 매년 수여한다.영국인이 쓴 뛰어난 어린이책에 수여하면, 영국내에서 전년도에 출간한 책에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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