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다닌 이야기

참여와 소통의 마을문화를 꽃피우는 <느티나무도서관>

keepthesunshine 2010. 6. 30. 23:38

 

느티나무 도서관 ( http://www.neutinamu.org/)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82-3

 

 

 

도서관 앞 밭에서...

 

 

 

 

 

 

 

 

카페 이름이 바뀌었다.

전기요금 부담이 엄청 나셨던 듯^^

 

 

 

 

 

 

 

 

 

 

도서관 3층 바깥 계단을 올라오면...

윗마당이 활짝...

 

 

 

 

 

 

 

안쪽 계단을 내려가서 2층

 

  

 

지하

카페, 도서관 사무실

 

 

 

 

계단 벽에 붙어 있는...

 

 

 

계단 아래에 붙어있는....

 

 

 

창 밖 풍경

 

 

 

 

 

이 그네, 비어있을 틈이 별로 없다.

아이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인기만점!

 

 

 

그림책 이야기에도 나왔던 배 고픈 여우 콘라트

 

 

원화전에서 보았던, 동안이가 맘에 들어했던 장화신은 고양이

 

 

그림 책 이야기에 써볼까 생각하며 교보에 가서 들춰 보았던 그림책

 

 

장애와 소수자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동생과 함께 듣는, 엄마의 그림책 이야기

 

 

다락방에 앉아 공부하는 아이들이 오붓해본다.

 

 

 

 

 

 

 

계단 아래 구석진 곳,

들어가기에도 불편한 곳인데도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던 곳.

 

 

 

 

 

 

 

 

 

 

 

 

 

 

 

 

 

 

 

 

 

 

 

 

 

 

 

 

 

 

 

 

 

 

 

 

 

 

3층에서 내려다본...

 

 

바깥 계단에서 내려다보며...

 

 

 

계단 내려오며 그냥 눌러본 풍경...

 

 

아이들의 노는 소리가 가득한 도서관,

 

자기가 읽고 보고 싶은 책 찾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리에서 눕거나 기대거나  엎드려서

도서관을 즐기는 사람들이 드나들고 머무는 곳...

부지런한 도서관 식구들과 자원활동가들이 손길과 정성이 배인 곳...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느티나무 같은 아이들,

느티나무 그늘 같은 너른 품을 가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