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물고기ㅋ
드디어, 오늘의 월척!
남이 잡은 물고기로 한껏 기분 내신다는;;;
공동체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주임신부님, 본당 교우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하나마 쓰임이 있다고 불러주셔서
제가 할 수 있는 몫이 있어서
강론 말씀 들을 때마다
아침저녁 오가는 길에서
신자 한 분 한 분께 웃으며 인사 드릴 수 있어서
그저 기쁘고 그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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